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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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rvival Diary

2020.3.12 ~ ??

콘셉트 &연출 : 박경주

제작: 샐러드 극단 2020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때문에 샐러드 극단의 단원들이 고향에 발이 묶여 한국으로 들어올 수 없게 됐다. 어떤 단원은 고향을 방문할 수 없고, 어떤 단원은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오는 11월 21일  그들이 한국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그들이 보내오는 비디오 일기가 공연의 줄거리를 만든다. 이것은 살아서 꿈틀거리는 예술 작품. 우리 모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서 무대에 올라갈 수 있을까? 생존일기, 다문화 극단 샐러드가 팬데믹을 극복하는 방법.

공동창작: 박경주, 힐 히존, 로나 드 마테오, 다후 트리옴프, 닉키 프랑스, 사랑게렐 숙바타 

Program

리빙 스크립트

박경주 연출이 단원들의 영상저널을 바탕으로 창작하는 오디오 대본. 단원들이 한국에 재입국할 때까지 매주 1회 관객들에게 뉴스레터로 발송된다.  뉴스레터를 받고 싶은 관객은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하면 된다. (뉴스레터 신청 바로가기)

비디오저널

팬데믹 하에서 단원들이 한국 입국을 기다리며 본국에서 초조한 시간을 보내면서 시작됐다. 단원들은 자신의 생존을 증명하는 영상일기를 연출자에게 보내면서 시작됐다. 이 영상을 바탕으로 연출자는 공연의 대본을 창작하고 있다. 그들의 인생이 작품의 줄거리가 변해갔다. 최악의 시나리오의 경우, 운이 나빠 사망할 수도 있다는 ‘현실’이 작품에 고스란히 담기기 시작했다.  단원들은 6월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2분 이내의 영상저널을 보내오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바로 가기)

시민 참여 퍼포먼스 ‘숨을 쉬라!’

숨을 쉬라! 샐러드 단원들이 공동창작한 공연을 선주민과 이주민 관객의 참여로 공연을 완성하여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 팬데믹의 시대 우리가 잊고 있는 우리의 이웃은 없는지 보여주는 공공예술적 퍼포먼스 공연.  단원들은 팬데믹 하에서 자신이 겪는 이야기를 음악, 무용, 시 등의 장르로 창작하여 이를 한편의 작품으로 통합한다. (라이브 스트리밍 바로가기)

뉴스레터 신청하기

박경주 연출이 

​애니메이션 동영상

Application for the Events 

"Breath"

관객 참여 퍼포먼스

일시: 2020년 11월 19일~ 22일  

     오프라인 전시: 12시~ 19시 리빙 다이어리를 해드셋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퍼포먼스 공연 라이브 스트리밍: 매일 13시, 15시, 18시

장소: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 공연장

 퍼포먼스  참여 신청하기 (버튼)

​퍼포먼스 "숨을 쉬어라!' 참여 신청

Produc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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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ed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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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예술감독: 박경주

공동창작: 박경주, 힐히존, 로나 드 마테오, 트라이엄프 다후, 닉키 프랑스, 사랑게렐 숙바타

코디네이터: 김세하, 홍예진

​디자이너: 김수빈

번역: 전하얀, 닉키 프랑스, 누만치멕 사랑게렐, 박경주

Dorim-Ro 139-Gil 12-1 (201Ho), Yongdeungpo-Gu, Seoul, South- Korea

​Tel: 02) 2254 0517   saladboo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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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by Park Kyong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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